마이애미 가는 중_261007

나는 한강을 따라 떠내려간 게 아니다. 내가 그토록 가고 싶은 마이애미의 한 발 더 다가간 것이다.한국에서의 현생을 유지하며 마이애미에 가장 가까이 빠르게 갈 수 있는 곳에 정착한다.

해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이동이 가장 편한 곳으로 이동했다.

법인을 세웠다. 이제 아이템과 투자자만 찾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