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손가락 끝으로 뱉어내는 연습 오옥희 • 10/02/2026 • 댓글 없음 글 쓰는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 친구가 임신한 줄도 몰랐는데 만삭이 되어있어 시간의 빠름과 함께그간의 교류가 없었음을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 글쓰기, 덕분이, 로사, 순산 말 대가리 설 삶은 것 같은 오옥희 • 10/02/2026 • 댓글 없음 저런 말 대가리 설 삶은 것 같은게 어디서 말대가리, 충청도식 예전 같지 않음을 오옥희 • 10/02/2026 • 댓글 없음 side 옥희 삼성 헬스를 열어보니 오늘도 13,000보를 넘게 걸었습니다.다리가 묵직해오는게 느껴집니다.그래도 출근해서 할일을 다하고 귀가한게 만족스러운 하루입니다. 바깥의 먼지를 씻어내고 저녁을 먹고나니식구들이 … 실패, 홍콩 동네에 이렇게 좋은 곳이 생겼습니다. 오옥희 • 14/12/2025 • 댓글 없음 “동네에 이렇게 좋은 곳이 생겼습니다.” 두목께서 “이게 왜 좋은 것이냐?” 물으셨는데 “저 멀리 포구까지 가지 않아도맛있는 제철 음식을 먹을 수 있지 않습니까.”라고 … 굴, 방어, 소금구이, 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