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은 변수_260714
생각지 않은 곳에서 행운이 생기듯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사고는 터진다. 한발씩 앞으로 나아가기 바쁘다 했더니 마무리했다 믿었던 구석에서 발목을 건다. 누군가를 믿지 말고 직접 확인하고 다져라. 나를 응원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나를 더 믿어야하고 나를 더 챙겨야 한다. 변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직접, 바로, 미리 확인하고 실행해야한다.
생각지 않은 곳에서 행운이 생기듯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사고는 터진다. 한발씩 앞으로 나아가기 바쁘다 했더니 마무리했다 믿었던 구석에서 발목을 건다. 누군가를 믿지 말고 직접 확인하고 다져라. 나를 응원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나를 더 믿어야하고 나를 더 챙겨야 한다. 변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직접, 바로, 미리 확인하고 실행해야한다.
힘들었다고 하고 바꿔서 좀 해 보겠다고 해도 그때뿐이지 사람 참 안 바뀌어. 의지의 문제인가 그만큼 간절하지가 않아서 그런가 어쩜 그렇지. 매순간 나를 계속 다그치고 부족함읗 찾고 긴장하고 살아야 바뀌는걸까. 스트레스를 덜 받는 성격이라는 게그만큼 나를 바꾸고자 하는 생각 의지가 강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의미가 될 수도 있겠구나. 나를 바꿀 의지는 없으면서 다른 삶을 살고 싶고 더 … 더 읽기
사람은 생각 이상으로 이기적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진심으로 응원해줄 수 있는, 기뻐해줄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어떤 형태가 됐건 응원하고 쓴소리하고 한다는건 애정이 있다는 의미이다. 선물을 받았을 때의 기쁨이 큰 사람은 상대방이 선물을 받았을 때 느낄 기쁨을 예상할 수 있기에 주는 즐거움을 알 수 있고 줄 수 있게 된다. 줘 본 사람이 줄 줄 … 더 읽기
수도권의 아침은 일찍 시작한다. 서울로 출근을 위해 일찍 나서야 하기 때문에.미라클 모닝 때문이 아니어도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야 정해진 시간 안에 일터에 도착할 수 있다. 부자들은 아침을 일찍 시작하고 시간을 쪼개서 생활한다고 하는데 수도권에 사는 사람들이 서울 사람들보다 부자인가. 그렇게 사는데 그들보다 부자가 아닌 이유는 결국 자발적이냐의 문제에 있지 않을까. 애초에 그 만큼의 부지런함을 습관으로 지니고 … 더 읽기
대표들의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위한 소모임이라는 곳은 영업을 위한 곳이다.서로 원하는 것을 이야기하고 등가교환이 가능한 상대를 찾는다. 간혹 나의 성공담, 무용담을 늘어놓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도 내가 물어뜯을 수 있는 상대를 물색하고 나에게 더 큰 이득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에게 대화를 건다.모두가 만나고 찾고 싶어하는 나에게 조언을 해줄 수 있고 길을 인도해주고 큰 형님 노릇을 … 더 읽기
너의 정체가 무엇이냐. 직업적인 정체성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 한 가지에 만족하지 못하고 정착하지 못하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간판 남들보다 높은 소득 내 생활을 즐길 수 있을 만큼의 시간 노후까지 책임질 수 있을 정도의 지속성 이 모든 것을 갖고 싶은 개냐 하나를 가지면 다른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가? 여러 가지를 얕게 중첩되게 준비해서 목표하는 바를 달성 하는 … 더 읽기
아이들은 어른들의 거울이다. 무지에서 나온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단순한 언어 유희를 노린 행동이 아니라 평소에 그 부모들의 말과 행동 습관이 그대로 투영된 아이들의 모습이다. 맹자 어머니가 그렇게까지 여러번 집을 옮긴 이유가 있는거다. 집안의 환경뿐만 아니라 외부 주변의 환경들이 사람의 생각과 행동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이미 잘 알고 있던 거였다. 이미 어머니 자체가 성인이었을지도. 아이가 무심코 툭 … 더 읽기
매뉴얼이 필요하다. 루틴이 필요하다. 끼와 개인기, 프리스타일은 한계가 있다. 정한 시간표와 일정에 끼워넣어야 불안함을 덜 수 있다. 결국 믿어야 하는건 시스템. 도망다니는 그것을 잡자. 확실하게 시도를 하고 내것이 아니면 놓아주자. 잡는 것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겠지만 놓아주는 것은 내가 조정할 수 있다. 통제 가능한 것에 집중하고 마음을 쓰지 말아야 한다. 모임이라는 것에 나가보자. 어린 시절에는 … 더 읽기
저녁 10시 불이 꺼진 집안.불을 켜지 못하는 집. 깜빡이는 방안. 불 켤 수 있게 있어요. 깜빡하지 않게 봐줘요. 일요일에 12정우랑 로드 나갈 수 있나요. 상하지 않은 자전거와. 우디버즈 만날 수 있죠. 거긴 좁아우디랑 같이 가죠. 아픈데 없죠. 아프지마요. 얘기해요. 나만 편히 미안해요. 짜게 먹지 마요. 많이 짓지 마요. 연락해요 전화할게요 갈게요. dna, 첫사랑, 라이벌, 장난감, … 더 읽기
자식을 이기는 부모는 없다. 애초에 싸움 또는 경쟁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이기고 지고를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지만, 아이들이 원하는 것, 생각하는 것을 늙다리의 시선에서 그르다 옳다라고 판단할 것이 되지 않는다. 설령 금전적으로 부침이 있다 하더라도 우리 아이가 남들에게 뒤처지는 느낌을 갖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지고 싶다. 앞으로 부모님을 열 번도 보지 못할 수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