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고생 많았다.

강산이 변하고도 남을 시간 동안 전국을 누비며 고생 많았다.
아쉬움이 많이 남는구나. 아직 이렇게 멀쩡한데.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어서
더 애틋한 마음이 드는가 싶다.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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