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100점_260819

공부를 시작할때 목표는 100점이었다. 수능 만점이었고 서울대였다. 달성하지 못할 것이 두려워 목표를 낮게 잡는다면 그 수준의 것도 달성할 수가 없다. 목표가 아니다.

목표가 높아 달성하기 어렵기 때문에 시간, 활동 계획을 세우는 것이고 그를 해내는 과정 안에서 목표에 가까워진다.

그 형은 내 공부를 하는게 훨씬 힘들었기 때문에 편하게 듣기만 하면 됐던 수업 끝나는 것이 싫고 힘들었단다.

인서울이 목표인 학생은 잘해야 서울 턱걸이고, 서울대가 목표인 학생은 한두개 실수해도 연고대란다. 서울대 동기들은 학창시절 모두 그렇게 공부를 했었다하고 그런 마음으로 살았단다.

애초에 목표가 100점 사람이랑 90점인 사람이랑은 출발부터 다르고 경쟁이 안된다. 그런 사람이랑 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착각이었고 과대망상이었다.

돈을 버는 것이 목표라면 3천억은 되야한다. 그래야 300억, 100억이라도 벌 수 있게 된다.

목표를 100점으로 하고 생각과 행동을 그에 맞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