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토하겠다는 말이 진짜 검토를 하겠다는건지 그냥 치우겠다는건지.
생각이 없는데 검토를 해보라고 준게 고마운건지 그냥 치우겠다는건지.
생각이 있는 사람을 찾는게 일인데 그럼 요즘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서 찾아야 하는거 아닐까.
옛날 방식으로 그렇게 계속 하는게 맞는거야?
바뀐 세상에 맞춘 방법을 찾을 능력이 없거나 엄두가 안나거나 귀찮거나 한건데
그걸 그냥 전통 방식이라고 포장하고 들이대라고 내모는거 아닌가?
내 길로 방법으로 증명하려고 하지 말고 따르라는 말이 곧이 들리지 않는건
단순히 나의 고집이 세다거나 시스템을 하고 싶어하는 성향으로 돌리기에는 설득력이 부족한 것 같아.
진심을 알고 싶어. 고객도 관리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