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일수록 미안해 하기보다 더욱 집중해야한다.
이 기분, 마음을 잊지 말고 되새기자.
그 분께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 지인이 되자.
그간의 미안함을 진심으로 전하고 지인, 키맨이 되고 싶다.
서로의 불편함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어찌됐든 지금까지 불평불만 하지 않고 참아준 분이다.
그 마음을 잘 어루만지고 나의 키맨이 될 수 있도록 마음 쓰자.
고객으로 모실 수 있도록 관리하자.
키맨이 되려면 내 고객이 되어야 하고 나도 고객이 되어야 한다.
서로 주고 받는 것이 생겨야 결국 고객도 키맨도 될 수 있다.
오늘은 주는 날이다. 섣불리 받을 생각 하지 말고 주고 오자.
전화를 싹 돌려서 미팅을 빡빡하게 채우자.
어제 받은 2개 싹 돌려서 미팅을 채우자. 채워야한다.
끈도 없고 빽도 없는 상황에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것 밖에 없다.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집중하자.
지금 틀어지면 모든게 힘들어진다.
마음도 사정도 일을 해야 해결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