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보다 나은 여건의 생활을 원한다면
그에 맞는 노력을 들이는게 당연하다.
그 애를 쓰는게 싫으면
적당한 수준에 만족을 하던가.
도둑이라는게
꼭 직접적으로 남의 물건을 훔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덜 애쓰고 더 가지려는 것도
도둑 심보 아닌가?
브이로그 영상을 찍어보니
고쳐야할게 눈에 보인다.
목소리를 내는 방법부터
눈 깜빡임, 얼굴 찡그림, 입꼬리 내림,
코먹기, 잔기침, 머리 만짐 등
내가 보기에 편안해 보이지 않은 내 모습이
나를 보는 이에게도 불편함을 주지 않을까?
영상을 찍어보자.
찍고 있다고 생각하고 다듬어보자.
내가 경험하고 해결한 것들을 찍어
유튜브에도 올려보자.
내가 나를 알고 나의 가치를 인정해야
남들도 나를 인정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