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휴일 포함 2주간 주행거리 1,600km
진짜 하늘을 달릴 기세로 달린다.
기름값 아껴서 할부값 치른다는 얘기를 들었건만
그럼 전기값은 감당이 가능한건지.
운전 실력이 마케팅, 상담력 못지 않게 중요한 능력이 되는 직업.
차=발=외투=우산=마스크=사무실=폰부스=회의실=커피숍
화장실만 갖출 수 있으면 모든 것이 해결 가능한 가장 중요한 곳이 되었다.
아니고 싶어했을뿐 예전부터 그랬었다.
한여름에 시원한 에어컨 마음껏 돌리며 대기, 이동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하다.
진짜 어쩔뻔했냐.
3년에 10만 채우고 더 큰걸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