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발_260907

한번에 성큼 해결 안돼. 오히려 발목 삐거나 탈 나. 잔발로 쪼개서 쌓고 변수 줄여야 돼.

철판이 필요해. 들이밀고 안받으면 나도 안가.

“아버님 여기서 뭐하세요?” “네!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니?

폼 아니고 열의로 뚫어. 정면이 길이야. 옆, 뒤는 멋없어. 멋있는 척 안돼. 생계에 멋이 어딨어?!

멋은 결국 나중에 지갑에서 나오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