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인가 일이 한번 꼬여서 터지면 마음을 자꾸 쓰게 되고 종종 거리게 된다. 그래서 다른 곳까지 꼬이게 된다.
사실 그 일들 사이에는 상관관계가 전혀 없다. 모두가 독립 변수이다. 오로지 내 마음이 문제일 뿐이다. 나만 연결짓지 않고 평상심을 유지하면 일을 그르칠 것이 없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는 일이 잘못되서 발을 동동 구르게 될 수도 있다.
짜증나고 병신나는 것 같은 상황, 사람들이 있더라도 평상심을 유지하자. 예측 가능하고 기복이 없는 것이 안정감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