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직장 동료이자 이제는 형 동생 사이가 된
영일이형을 만나 환담을 나눴습니다.
창업에 대해 이렇게 고민 많이 하고
진심인데 왜 자주 못봤을까.
나의 잡생각을 아이디어라 얘기해주고
빠르게 실현해
한철 붕어빵 장사처럼이라도 해보자는 말에
용기를 얻고
하나둘 사부작거려볼 용기를 얻었습니다.
일하던 중에 만나 한잔 기울이지 못한 아쉬움은
귀가 후 블루문 한캔으로 달랬습니다.
10여년 전 괌에서 처음 맛있게 먹어봤던.

그나마 이 직업이어서 누릴 수 있는 소소한 행복입니다.